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5/09/29 06:54

도화지

사람들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을 하곤 한다. 글을 써내려가기도 하고, 대화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기도 하고, 또 자신의 장기를 뽐내기도 하고... 나는 어릴 적 새 하얀 도화지에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곤 하였다. 눈에 비쳐지는 것이 아닌 내가 상상하는 것들을 마음껏 표현하였었다. 요즘 들어 이런 생각들을 가끔 하곤 한다. 지금 상상하고 갈망하는 것들을 누군가와 함께 그려나가고 싶다 라는 생각… 하지만 어린 시절에 그리던 그림과는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한번 그리고 잊혀질 그림이 아닌 오랫동안 함께할 작품이 되어갈테니까….

like

0

comment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