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09/27 18:06
오늘 하고 싶은 플
서로 합의된 계약서에 너는 사인을 하고 나에게 건내준다. 한장은 내가 가지고 다른 한장은 스스로 들고 사진기 앞을 보며 오늘 기념 사진을 찍는다 나는 그런 너를 위해 준비한 자물쇠가 달린 초커를 달아주기 위해 뒤로 돌아가 목에 목걸이를 둘러준다 그러자 너는 스스로 목걸이를 걸어주기 편하게 머리카락을 들어올려주고 나는 초커의 자물쇠를 채운다. 부끄러워하는 너를 보며 나는 너의 이름을 빼앗는다. 앞으로 나는 단둘이 있을때는 너의 이름으로 부르지 않을 거다. 넌 이제부터 내 것이기 때문이다. 그냥 갑자기 생각난 하고싶은 것 중 하나입니다. 내거라는 표시를 남기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0
3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