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09/27 00:00
성향자와 바닐라
저의 성향에 대해 알고자 하고 아는 일반 사람에게 자주 듣는 소리가 있습니다. 이 또한 인간으로서 같은 사람으로서 상처가 된 말입니다. 일반 연애와 너가 하는 연애는 다르잖아. 다르기 때문에 내가 뭐라 고민을 들어줄 수 없어. 아, 다르구나 그럼 왜 알려고 들고 자꾸 귀찮게 굴었지. 오고 가는게 있으면서 왜 자꾸 받기만을 원하고 자기 기준으로만 상대방을 바라보지 ? 정말 연디와 연애는 다를까요 ? 일반연애와 성향연애가 많이 다를까요 ? 제가 보기엔 그저 같은 인간에 성향만 다를 뿐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주변에 편가르기 하는 사람이 참 싫어요. 각자 다름을 존중받고 배려하는 사람을 곁에 두시며, 즐거운 성향과 사람관계가 있길 바래요. 😞🍀 그럼에도 앞으로를 살아갑니다.
0
2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