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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6 18:14

성향포기..?

스무살에 내 성향을 알아서 성향자연애와 바닐라연애를 번갈아가며 해왔던 것 같아. 근데 이상하게 바닐라연애는 잘 되는 반면 성향자연애는 좀 힘들더라. 오매불망 리틀펫이라 그런걸까. 브랫끼가 있어서 그랬던 걸까. 플할때는 마조가 튀어나와 그랬던걸까. 성향자연애하면서 잘 지내다가 서른 전에 결디를 꿈꿨지만 어찌됐든 솔로가 됐네. 이대로 성향을 포기하고 그냥 미래를 함께 할 바닐라라도 찾는게 맞는걸까 싶어. 포기하기엔 20후라 아쉬울 것도 같고, 지금 시기를 놓치면 그마저 좋은 사람들도 놓칠 것 같아 고민이 된다. 내 뿌리가 되어주고 기둥이 되어주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줄 오너찾기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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