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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6 11:46

유산균

요구르트가 어제부터 넘 머고 싶었는데 꺄아 뭔가 요구르트 자체가 애프터 케어 같아요(?) 뭔가 귀엽잖아요? 원래 막 어딜 가서 주사 맞던 울던 애기애기할 때 요구르트 쥐어주는 그런 추억이 있는 듯한 ? 얇은 빨대 달라 저는 빨대를 너무 좋아해요 이거또한 왠지 성향이나 변태에 연관이 있지않나 싶네요. 주인님꺼 빨대처럼 빨면 되나요 ㅎㅎ 힣 (펠,딥 싫어한다면서 또 아끼는 관계에선 좋아질 수 밖에 없는 맘 여는 게 쉽지 않은 제가 너무나도 주인님에게 맞춰지고 있네요) 뭘 믿지도 가지지도 않지만, 정말 이번에도 쉽게 믿어보려하는 아닌가,, 이 정도면 예전치곤 많이 진중해졌는데 변냥은 어쩔 수 없나봐오 주인님 없으면 저도 세상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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