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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5 13:05

[로망트] 어른이

몸만 훌쩍 커버린 어른의 옷을 입은 아이 세상은 너무나 험하고 무서워… 누군가의 옷자락을 꼭 붙잡고 따뜻한 품 속에 숨고 싶어 아직도 소꿉놀이가 좋은데 여전히 배워야 할 것들이 산더미인데 그래도 버티며 나아가야할 차가운 세상의 풍파는 너무나도 아프고 서러워 그냥 누군가의 품속에 폭 안겨서 잔뜩 어리광부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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