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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5 10:22
예전 디엣이랑 영화 너의이름은 보러갔다가
감동받아서 울었는데 (제가 잘 우는 편은 아닙니다 1년에 한번 울면 많이 우는 편 뭔 남자가 이거 보면서 우냐고 비웃음 당했던 기억이 갑자기 문득 떠오르네요 제가 없는 벙자리에서 술을 많이 드신다기에 친한 형한테 '저희 누나좀 잘 챙겨주세요' 했다가 나는 말 잘 듣는 강아지가 좋지 너처럼 주제 넘는 애는 못 만나겠다면서 이별을 통보받았더랬죠 허헣 갑자기 이게 왜 떠올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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