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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파란색 목줄

25/09/25 05:40

주인님

저 아직 처음 플한 날 사진 가지고 있어요 주인님과 다투는 일이 있을때마다 그 사진을 봐요 얼마나 황홀했는지 행복했는지 다시금 생각해요 아직도 처음 주셨던 선물도 힘들때마다 봐요 당신은 저와 멀어져가는게 아니라지만 저는 사실 유효기간이 있는 거 마냥 방황하고 있어요 이제는 제가 말만 해도 기분이 안좋아지실때가 있다는 걸 알아요 우리의 관계도 몇년이 되면 좋겠는데 짧은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네요 가끔은 주인님이 전에 만났던 친구의 대신이라도 되고 싶었어요 다른 누가 제게 관심을 주고 사랑을 준다고 해도 채워지지 않아서 원망스럽기도 해요 저는 결혼까지 바라지 않으니까 그냥 좀더 좋아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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