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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5 00:11
누가 글 써달래서
타 커뮤에 제가 썼던 글 중 . (끌어오기) 아마두... 진짜... 지려 밟혀보고싶네요.. 정말 주인의 손아귀에 왔다갔다 먹히고 잡히고 명령에 이행하고 맞고 쑤셔지고 핥고 맛보고 깨물고 혼나고 박히고 고개가 흔들리고 가슴이 흔들리고 물에 젖고 고개가 박히고 목줄로 끌려가고 머릿채가 잡히고 고개가 꺾이고 손발이 묶이고 아등바등하며 절정에 다다르고 발정나서 개새끼마냥 헥헥 대고 허리가 휘어지고 발끝이 세워지고 목이 뻗어지며 극락을 보고 감사를 표하고 케어를 받고 사랑을 표하고 스킨십이 더해지고 서로의 가치가 올라가는 그런 만남.. 주인과 강아지의 상하관계가 뚜렷한 관계 일상에선 그저 곁에 편하고 다정한 사람이 180도로 바껴서 강압적이고 짜릿하게 하는 사람 세이프워드가 외쳐지면 바로 껴안아서 달래줄 사람 진정시키고 대화를 해줄 사람 건강과 취미를 같이 할 사람 주인의 강아지의 흔적을 몸에 남기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서로 헛되지 않게 버팀목이 돼주고 배워가는 관계 소망 • • 다음 생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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