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09/24 07:29
그동안 고마웠어. 안녕…
4년동안 내곁을 지켜주었던 너를 이제 보내주려고. 그동안 나를 위해 노력해온 너란걸 너무 잘 알고 있어 부디 다른 주인을 만나더라도 꼭 행복하길 바래 진심이야… 새로운 노예!! 너는 어서오고!!
0
4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