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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4 02:54
다시금
주마등 스치기 되돌아보며, 만19세가 되자마자 실 경험에 뛰어들었고 생각보다 나이차 많은 사람이 바글 바글 하며 또래 사람들은 많이 없었을 때였다. 오래부터 9살에 10년을 그저 확신만 있고 경험이 없었기에 절실했다. 무작정 뛰어들고 일플과 플파를 경험했다. 그러나 살면서 단 한번도 성장한 남자 신체를 접해본 적이 없다. 성향경험에 뛰어들며 처음 접하기에 더 무서움이 사로 잡혔다. 멜은 다들 딥과 펠을 원했다. 나는 그 물건에 대해 기피한다. 처음 경험 또한 숨이 턱 막히고 행위는 분위기 상 봉사이기에 좋았다. 그러나 내 한계를 난 너무나도 잘 알기에 힘들고 두렵고 무섭고 불안하고 당장이라도 이거에 내가 극달을 다하면 죽을 거 같이 고통 스러웠다. 누굴 만나든 그 행위를 안 좋아한다고 의사를 표했다. 그치만 항상 관계에 포함이 될 수 밖에 없었고, 그러지 않기엔 난 동성애자가 되어야 한다. 몇 번이고 나를 바꾸려 들며 나를 다져보고 깎아봐도. 난 그저 그걸 못하지만 성향이 아주 짙은 변바도 아닌 변종인 이성애자다. 여전히 돔에게 강요받으며 경험한 것들은 트라우마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전 연애로 치유를 받았다 한들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되지 않고. 서로 합의 하에 이루어졌더라도 그 행위만큼은 자꾸 트라우마와 겹쳐진다... 변종 변바를 오가는 혼종의 7년간의 경험.흑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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