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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2 13:09
섭이라고 해도 조금씩 다른 이유가
섭 이름은 같아요 불리는것도 같고요 섭은 크게 2가지로 나뉘죠 사랑하는 사람에게 도구취급, 암캐취급 받는게 좋은 섭 사랑하는 사람에게 길들여지고 싶어하는 섭 대개는 전자가 많아요 글을 쓰는 저도 내 섭은 만인의 암캐, 만인의 섭이 아닌 나만의 암캐이자 도구이길 바라거든요 대개는 여기가 종착지에요 여기에 + 정신적인 길들임까지 원하는 섭을 찾는데 대부분 육체적행위로 만족하길 원해 저와 맞지 않는거죠 좋아하는 사람과 자극적인 행위 플을 하기 전과 후 다른 내모습 쉽게 말하면 지인들이나 사회생활 할때는 도도한데 내 사람앞에서는 한없이 낮아지는거죠 낮아진다는게 길들여져서 낮아지는게 아니라 성적행위를 통해 쾌감을 느끼고 흥분을 해서 이 사람앞에선 별별 야한것도 다할수 있구나 이런느낌인거에요 이것에 행복을 느끼는거에요 없다면요? 어떨까요 행복할까요? 이것도 성향이고 SM의 한 부분일수 있어요 하지만 자극적인 성적 행위를 좋아하는 부분에 지나지 않아요 일반인들보다 좀 쌔게 성적행위를 즐긴다는거외에 섭이라는 자신을 설명할게 없거든요 후자는 드물지만 종종있죠 성적행위, 육체적행위 + 정신적 행위까지 휘둘리고 싶어하는 사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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