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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2 11:10
뭔가 분위기가 흐르는 상황
“무릎 꿇어볼래?” F의 말에, M은 대답을 내뱉으며 무릎을 꿇었다. 고개를 들어 그녀를 올려다본다. F는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다가, 느닷없이 그의 얼굴 위에 볼일을 보았다. M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긴했지만 눈앞을 가려 눈을 감으며 묵묵히 맞았다. 볼일을 마친 F는 다리에 튄 곳을 가리키며 짜증 섞인 얼굴로 말했다. “예쁘네, 여기 좀 닦아줄래?” M은 그녀의 말에 곧장 고개를 끄덕이며 혀로 그녀의 다리를 닦으려 했다. 그러나 F는 그의 머리를 붙잡고 단호히 말했다. “더럽게 뭐 해. 물티슈랑 휴지 있잖아.” 그래도 혀가 더 깨끗하겠죠? 😊 M은 머쓱하게 사과를 하며 곧 물티슈와 휴지를 꺼내 그녀의 다리를 정성스레 닦아주었다. “고마워. 근데 다시 씻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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