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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2 06:16
강아지
길을 걷다가 주인님께서 자연스레 뱉은 말 한마디 우리 강아지 그럼 저는 귀에다 대고 멍멍! 외쳐요 그순간 바로 모텔로 끌려가서.. 목줄도 안챙겨와서 어쩔수없이 허리에 있던 벨트라도 제 목에 메고는 벨트를 잡아당겨주시는 주인님 이제 벨트 볼때마다 야한생각 나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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