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09/21 14:09
밤 바람이 시원해서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걸으니깐 신나네요 이런 날엔 플 끝나고 주인님 손 잡고 산책하면서 노래 대신 주인님 목소리 들으면서 걸으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아 이왕이면 노브라인채로요 일부러 주인님이 제 가슴에 팔을 스치면서 자극시키면 좋은 수준이 아니라 행복할 거 같아요 분명 바람은 시원한데 몸은 뜨거워서 이상한 느낌도 들겠죠ㅎㅎㅎ 빌럽하면서 늘어난건 이런 로망들 뿐입니다
0
11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