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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 채찍

25/09/21 11:23

모르는 아저씨와 합석

순대국밥 먹으러 왔는데 자리 없다고 모르는 아저씨와 합석 시켜주셨다... 식당에서 합석 당하다니 기분이 묘하다... 기분 좋은 합석을 안한지 너무 오래된ㅠㅠㅠ 바 한번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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