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09/21 08:26
오늘에 로망
서로 이야기해서 계약서를 적고 사인을 시키고 카메라를 켜거나 녹음기를 켜고 큰소리로 계약서를 낭독하게 시킨다. 계약서를 다 읽고 나면 나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한다. "뭐해 얼른 옷을 벗어야지 ." 부끄러워 하며 옷을 천천히 벗고 알몸이 되면 몸을 감상하다 목에 내거라는 의미에 개목걸이를 뒤에서 걸어주고 자물쇠로 잠근다. 그냥 오늘 문뜩 커피마시다 떠오른 망상이나 하고 싶다고 느끼는 거에요
0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