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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0 11:17

오늘 하고 싶은 플은 로망플이라기 보단..

보드랍게 쓰다듬받고 안기다가 OTK자세로 엎드리면 핸드스팽으로 시작해서 패들 - 케인으로 넘어가면서 잔뜩 엉덩이 스팽을 당하고 스팽만 계속 맞지 않고 중간중간에 냉찜질도 받고 멍들어있는 엉덩이 손으로 쓰다듬받다가 확 또 핸드스팽 당하고 그렇게 엉덩이가 어느정도 핏빛으로 물들때쯤 손가락 한 두개로 시작해서 네개를 넘어서 피스팅까지 들어오면서 제 애널이 슬슬 풀리고 그렇게 다 풀리면 다리를 활짝 벌리고 눈웃음치면서 '잔뜩 써주세요오...' 하고 끼를 부리고 그 뒤로 부드럽게 시작해서 거칠게 이어지는 탑님의 허릿짓과 그에 맞춰 터지는 제 신음과 흰자가 점점 더 드러나는 눈 박히는 쾌락때문에 다리는 파들파들 계속 떨리는데도 어떻게든 더 깊이 박히려고 탑님을 꽉 끌어안는 제 허벅지와 리듬을 맞추는 제 허리 그렇게 선을 넘는 쾌락에 정신을 잃어갈 때면 날 보라며 뺨을 때려주시는 탑님, 너는 내 전용 오나홀이라면서 얼굴에, 가슴에 침을 뱉어주시고 그러다가도 눈이 풀릴 때 슬며시 목을 졸라주시면 조여오는 숨통에 뇌는 쾌락에 절어버리고 탑님이 '허락받기 전에 절대 싸지마?' 라고 하면서 계속 박아버리시면 저는 '이걸 어떻게 참아아...' 하면서 잔뜩 참으면서 울다가 끝내 못참고 탑님 배와 가슴을 넘어 얼굴, 머리카락까지 정액이 넘쳐 흘러버리고 그러고나면 눈은 풀려서 이미 제정신이 아닌데도 '허락없이 사정해서 죄송해요오...'하면서 울고 탑님은 그 모습을 보고 귀여워하면서 '잘못했으면 치울건 치워야지?' 하면서 제가 흩뿌린 정액을 혀로 핥게 시키시면 몸이 걸레짝이 됐는데도 저를 써주심에 기뻐하면서 탑님 온 몸에 묻은 정액을 혀로 닦고 탑님은 상으로 저에게 손가락과 발가락을 주시면 그것도 감사하게 핥고 빨고... 앞에는 정액을 뒤로는 애액을 흘리면서 눈이 풀려서는 탑님을 쪽쪽하면서 행복해하는 저... 뭔가 특별하진 않지만 저런 애정이 담긴 기본에 충실한 플도 해보고 싶달까요? 세상에 200자 쓰라 그러셨는데 쓰다보니 천자를 써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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