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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9 06:46

결심했습니다(별거아님)

구인은 당분간 열려있지만 닫힌상태로(?) 내가 내 서브의 베이스캠프가 되어줄수 있을만큼 열심히 그릇을 키워야겠어요 돔의 내면이 단단해야 서브도 믿고 신뢰할수있을테니까요.. 서브의 애착도 당연한게 아닌데 돔이 노력하지않으면서 바라기만 해선 안되는거같아요 물론 여태까지의 관계에 노력을 안햇다는건 아니지만 시작부터 한참 삐끗하지않았나....정작 중요한건 수박겉핥기 식이었고, 말과 플욕만 당장 앞선던게 아닌가...싶습니다🫠 당분간 내외면 할것없이 자기관리를 좀 빡세게 다시 하면서 제 서브가 될분을 기다리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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