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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9 03:58
구인글로 올려보는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가끔 출몰하여 잡담을 늘어놓고 가는 슈나이더 입니다. 자기 소개 게시판이 아직 없는 관계로 이곳에 소개를 해보고자 합니다. 성향자라 인지한지는 꽤 오랜시간이 되었지만 이렇게 커뮤니티에 활동을 시작한지는 1년 남짓 되는것 같습니다. 진작에 좀 알아보고 찾아다녔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많은 요즘 입니다. 성향자라 함은 일반적인 사람과는 다른 표현방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는 폭력적인, 이기적인 방식이라 생각하겠지만 분명 그 안에는 관심, 애정, 소중함이 담겨져 있을것입니다.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완벽해지려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완벽의 기준은 모두가 다를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결과보다 아름답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제게 머무르실 분은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는 분이였으면 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 생각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한없이 표현할테니까요 자신을 낮출수 있는 분이였으면 합니다. 내가 무엇을 행하든 무엇을 말하든 나를 믿고 우러러 볼수 있는 존재이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략한 소개를 마칩니다. ME (나는 이런 사람이에요) 나이 : 40대 지역 및 지역 이동 가능 여부 : 경기 남부 거주 / 자차 이동 가능 성향 : 돔/스팽커/디그더/사디 찾는 관계 : 디엣 > 연디 > 플파 선호 플 : 스팽킹, 디그딩, 오컨, 브컨 플 경험 : 다수 나의 매력 : 숨기려 하지 않는 솔직함, 과하다 느낄 정도의 다정함 YOU (이런 사람을 찾고 있어요) 나이 : 나이는 따지지 않습니다. 우선 대화 코드가 맞고 자신의 위치를 인지할수 있는 분이면 됩니다. 지역 : 가까우면 자주 보아 좋고, 멀면 애가 타서 좋습니다. 성향 : 설마 변바는 없겠죠? 자신의 성향을 명확히 알고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바라는 점 (성격, 외모 등) : 외모보다는 몸매를 선호하긴 합니다. 아담하신 분을 좋아하구요 대화 코드가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제한 스몰토크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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