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5/09/18 15:16

디그딩 당하는 건 좋은데…

딱히 부끄럼이 많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왜인지 성적인 부분에서는 원하는 걸 해달라고 하는게 항상 어렵고 부끄러운 것 같아요. 말 따라하라고 시킨다거나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 집요하게 물어보는게 좋긴한데…! 대답하고 싶은데!! 디그더 입장에서는 상대가 계속 말 못하고 부끄러워하기만 하면 너무 별로인가요? 그러겠죠?? ( ͒˃̩̩⌂˂̩̩ ͒) 제가 생각하기엔 답답하고 분위기 깨는 것 같아서 여러분 생각을 여쭤봅니당.

like

0

comment

18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