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5/09/17 18:10

무서운 꿈

악몽까지는 아니지만 조금 무서운 꿈을 꾸고 깬 지금 주인님한테 안겨있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무서움 대신 안정감에 다시 잠에 들텐데..... 약간의 뒤척임에 제가 깬 걸 알고 토닥이다가 갑자기 가슴이나 아래를 만지며 무서운거랑 여기가 이렇게 젖은건 어떤 관계가 있냐면서 혼나고도 싶고☺ 다정한테 야한 주인님이 있으면 좋겠다

like

0

comment

7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