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쵸크
25/09/17 17:46
나중 구인하게 되면
내 못난 모습도 이해해주는 그런 사람 만나고 싶네요. 여태껏 구인 하면서 말로만 이해한다 괜찮다 하면서도 정작 만나서 건오하고 나면 돌아서는 사람이 많았는데..이젠 그런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매번 상처만 받고 있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어렸을때 묶이는 것에ㅜ대해서 불쾌하다 느꼈어야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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