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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7 16:09

주인님 제 로망은요

아 여기서 이렇게 흥분 낭비 하면 안되는데 애껴야하는데. 제 로망은요 원래 저는 고양이가 싫었어요. 근데 점차 고양이가 좋아지고 저의 성향과 닮아있더라구요. 할퀴고 꼬집고 물고 나대고 반항하고 개기도 그런데도 주인님만 보면 꼬리 흔들고 꽁닥거리고 사료 나오는 사료통 본 거 마냥 흥분되지요. 주인님 오셨나요? 저는 주인님을 기다리며, 예쁜 뼈다귀 볼개그와 예쁜 왕방울 목줄을 하며 하얀 고양이귀를 드러내고, 꼬리를 만들어주실 주인님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저와 함께 젖어가며, 하얀고양이 한마리 키우며, 그 하얀고양이를 빼닮아가며 주인님과 반려묘와 교감하며 쾌락적인 삶이 제 로망이예요. 이 글로 드러내게 되는 건 .. 좀 아쉽지만.. 제 로망 좀 들어주실래요..? 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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