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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6 14:18
브컨
어음 정말 그냥 로망이니까 대충 보고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쥬사는게 저희 모두에게 이롭습니다 손으로 하는 브컨도 당연히 엄청 꼴리는데, 깊숙히 물건을 쑤셔박아놓고 목구멍 자체를 막아버리는것도 좋아하는 편이야 눈물 콧물 질질 흐르면서도 열심히 입에 넣으려 하는 모습이 예뻐서 더 괴롭히고 싶어져 목 조를 때 붉어지는 얼굴과 버둥거리는 널 좋아해 보통 뭐 단순히 가벼운 브컨로망이 위에면 아주 쬐꼼 더 하드한게 죽고싶다고 말 하는 섭을 보면 바로 머리채잡고 침대위에 집어던잔 뒤 양 팔까지 무릎으로 눌러놓고 그래? 내 손에 죽어 그럼 하면서 목조르면서 비릿하게 웃어버린다던거 왜 너가 죽고싶다며? 다른사람 손에 죽을거라면 내 손에 죽어줘 하면서 반항해도 목을 조르면서 블랙아웃을 보내버리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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