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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6 13:15
툭
툭하고 꺼낸 말에 내 은밀한 음탕함을 들킨 거 같아, 긴장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는 대학생 때 까지만 해도, 툭 하는 말로 잘 숨긴 음탕함을 잘 꺼냈는데, 이제는 일이 바빠 그럴 경험이 없어서 찾다보니 여기에 왔네요. 그런데 반대로 여기는 모두 솔직해서 좋으면서도☺️ 그래서 더욱 숨기는 걸 알아 보고 끄집어내는 경험이 생기긴 어려운 것 같아 뭔가 모를 아쉬움도 있습니다. 모두 평상시에 이런 경험이 있으실까요? 또는 그런 상상이나 로망이 있다면 편하게 말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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