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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6 12:40
상상속 로망트가 있다면
첫글이 로망트라니 .. 경험도 없고, 보수적이어서 바닐라에 가깝긴하지만.. 용기내서 써봐요ㅎㅎ 저는 소프트한 스팽키인 것 같은데 일상 속에서 연애하며 스팽해줄 남자는 없더라구요. 온라인에선 남자ㅋ 기본적으로 스팽 좋아합니다. 이러지만ㅠ 아쉽게도 현실은 유니콘ㅠ.. 아니냐구요.. 로망이라고 한다면..정말 소소한 엉덩이 스팽! 성향자에겐 너무 소프트..바닐라에겐 너무 하드한 모호 변바랍니다.. 그래도 혼자 그리는 로망은.. 아무래도브랫끼가 있어서 적당히 투닥거림에서 고집수준으로 넘어갈 때 큰 감정섞지 않고 가볍게 엉덩이 때려주고, 경고하면서 잡아주는 그런 연디가 아닐까 싶어요. 일상속에서 누적한 잘못으로 데이트 마지막에 약속한 수만큼 손, 도구로 매 맞고 잘 맞으면 상으로 적당히 핑거링해주는 상황이요. 기본적으로 다정하지만 단호한 플레이로 때릴땐 옷을 입은 상태로 저도 적당한 수치감을 좋아하니 바지부터 하나하나 벗어내려가면 적당히 무섭고 행복할 것 같아요 그쵸 상대방은 뭔 죄야.. 휴.. 뇌리망상 이니까요^^♡ 쓰고난 후 현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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