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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6 11:34
안녕하세요, BLUV여러분.
안녕하세요, Anchor입니다. 이런 곳이 있다니, 참 반갑습니다. 공간도 여러분도. 일상과 분리된 순수한 맞닿음을 지향하며, 서로의 존재 그 자체로 부딪힐 수 있는 관계를 찾고 있어요. 디그레이더, 사디, 도미넌트이지만 일상에서처럼 세심한 성향으로, 안전하게 푹 젖을 수 있는 만남을 추구합니다. 저도 여러분도 앞으로 좋은 맞닿음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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