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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4 09:37

연디

디엣을 하면 제가 주인이 있음에도 솔직히 느끼기엔 없는 느낌이 듭니다. 이 말이 무엇이냐..... 물론 애정의 차이겠지만. 그저 성향으로써 연애보다 이 사람과 연애를 하며 성향도 챙기고 싶어요. 그러면 상하관계가 흐려진다 싶은데. 서로 노력하여 흐트러지지 않으면 연애로써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 저는 제 관계를 그저 성향으로만이 아닌 사람으로도 사랑하기로 합니다. 저는 그런 성향자 입니다. 물론 사람과 사람이 환경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니 노력의.. 경계가 있긴한데.. 사랑은 충분히 노력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많이 사랑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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