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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3 23:24

마사지 + 기구플

얼마 전 마사지 기구플 했던 펨섭 동생이 만족을 했는지 또 하고 싶다고 바로 연락이 왔네요. 했던 날 바로 다음 날에 연락와서 또 하고 싶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입니다. 거칠게 당하는 것 즐기면서, 저항해도 무시하고 계속 괴롭히니까 시오 터지면서 가는 모습도 귀엽고, 재미있는 파트너를 또 찾게 된 것 같아요. 그 친구도 파트너 관계는 논모노여서 서로 재미있게 기구플을 즐기면서 놀 수 있을 듯해요. 다음 주에도 약속을 잡았는데, 다음 약속엔 더 강하게 괴롭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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