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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3 14:02

오늘은 기분이 쪼아요😁

건오도 재미있었고 아깽이 시절부터 밥주던 냥이가 사라져서.... 한동안 슬펐는데, 훌쩍 커서 1년 만에 다시 나타났어요😍 긴가민가 했는데, 츄르 드리니 겁나 잘 먹을거면서, 냥냥펀치부터 날리고 보는 세상 시건방진 모습을 보니... 본냥이 맞습니다👍 강아지용 츄르 줬다고 「먹으라고 주는거냐?」 °–° -> ㅇ–ㅇ 이렇게 쳐다보던 아깽이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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