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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3 05:53

여전히 하루하루 기분과 정서가 오락가락 정식적인 디엣이 처음이고, 아는것도 없고 흐지부지 경험이 대부분이라, 뭘 어떻게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모르니 조급하기도 하고 안정감을 받는데도 여전히 제 마음은 제자리걸음 같아서 그저 무던히 믿고 따르는 편안한 관계가 됐으면 바라고 있네요. 관계는 딱 분명 선이 정해져 있는 거 같은데 제 마음은 더 앞서 가 있고 그걸 기다릴 힘 조차 없는 거 같은 요즘이예요 간절하면 더 갈구하고 애타고 애쓰고 오히려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는 거 같아요. 왜 꼭 하나의 심려를 기우리려 하면 하나가 또 어긋날까요.. 현생도 플생도 집중해야 하는데 저는 그 기준을 아무래도 못 잡고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제가 왜 이러는 지 모르는 것도 큰 부분인 거 같아요 분명 저는 저의 돔이 나무고 제가 잎을 피우고 꽃을 피우는 섭이길 바라는 사람인데.. 그 이전의 살아온 현생도 무던히 챙기며 플생이 아직 많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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