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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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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전화 속 상대의 목소리에 기대어 몸을 만졌던 기억 처음 내 몸을 내가 찍는다는 것만으로 흥분했던 기억 처음 으로 내 솔직한 성적 요구를 털어놓은 기억 처음 목줄이 채워졌던 기억 처음 으로 쓰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던 처음 으로 몽롱함이 너무 좋아 눈이 풀렸던 처음 뺨을 맞고 놀람, 쾌감이 교차한다는 감정을 느낀 많이 좋았던 기억들, 조금은 불쾌했던 경험 모두 있는데 둘 다 가져가며 내 자신을 알아본 경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완전한 바닐라 관계를 할 자신은 휴,,, 없는데 내가 애정하는 상대가 바닐라인데 그 사람을 바꾸고 싶지는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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