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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1 04:53
성향판
저는 항상 조심스럽고 바라는 거 같아요. 마음이 앞서는 편이라, 만남을 가지고 이 돔이 좋아지면 더 갈구하고 원하고 확립 받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참 안일하고 간사한 게 자신이 느끼기에 변바고 나쁜 돔이 맞으면 멀리하고 싶지만 돔으로써 나쁜 스타일도 좋다고 착각하고 이어 나갔던 적도 있고요, 이젠 분명히 좋은 돔인 걸 알아도 조심하게 되고, 마음 앞서 원하는대로 하고 싶은데 주도권을 갈취할 순 없고 섭이기에 기다리고 참아야하는 입장이 답답하고 또 자신을 상처 받게 하고 있는 건 아닌 지 싶어요. 좋은 돔을 만나든 나쁜 돔을 만나든 섭의 판단도 중요하고, 뭐든 참 쉬운 게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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