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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1 03:23
있는 그대로
를 좋아하는 이가 있을까요 아님 맞춰가는 거니 맞춰지는 모습을 보여야 할까요? 맞춰가는 걸 해보지도 않았지만 서로가 다름을 알기에 다름을 알고 맞춰가야 하는거고, 서로의 안맞음을 탓할 것도 아니기에, 다름을 인정하고 나아가는 것이 간단한 거 같지만 참 어려운 거 같아요. 힘든 게 있으면 그걸 바로잡기 위해 해결방안을 사람마다 다를테죠. 힘듬을 더 깊이 힘들어하고 털어내느냐, 힘듬을 천천히 인내하며 털어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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