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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1 00:00

감동포인트

요리, 배이킹이 좀 취미라 소중한 사람 생일이나 기념일에(아니 그냥 가끔..) 생일도시락or케이크 만들어주곤 하는 편인데요 맛있게 드시길래 자주 만들어드렸던 디저트🍞🥐 어느날 오랜만에 얼굴보는 날 좋아하는 카페가 문을 열었길래 그걸 포함해서 타르트, 쿠키 등 디저트를 사갔는데 유독 타르트류만 드시길래 여쭤봤더니 「음? 나 그거 안좋아해. 말 했었는데.」 어라. 말씀하신 적 없는데요! 근데 저번에 제가 만든건 맛있게 드셨잖아요!! 「그거야 내새끼가 만들어 온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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