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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0 11:32

짧은 생각이지만 경향성 고찰해보기

제가 뭐 아는게 별로 없는데 요즘 스위치 분들이 좀 많아진 것 같아서! 최근에 흥미롭게 느낀 부분 적어볼게요 스위치가 될 때 어떤 식으로 발현(?) 되느냐 펨돔 -> 스위치 -> 능동적이고 권위적인 성향이 남아있음 -> 서번트, 버틀러 등 복합적이고 능동적인 봉사, 멜돔의 반응 및 만족을 확인하고 싶어함 멜돔 -> 스위치 -> 섭에 눈을 뜨게 되었지만 여전히 권위에 도전, 관계 역전에 대한 환상이 있음 / 혹은 눈을 뜬 계기가 신체 마조임을 자각해서 -> 브랫 / 마조 펨섭 -> 스위치 -> 리틀이나 펫이었다면 애정 기반 관계에 관심이 있어서 마미, 오너 / 브랫이었다면 파트너를 놀리거나 괴롭히고 싶은 마음 -> 약한 사디스트, 디그레이더 멜섭 -> 스위치 -> 펨섭을 성적/정신적으로 만족시켜주고, 인정받는 것에 관심이 큼 -> 대디 뭔가 이런식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저는 사람마다 너무 달라서 한 두 가지 성향으로는 한 사람을 완전히 정의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각 성향 카테고리들끼리 비슷하거나 겹치는 부분들이 있고, 성향에 대해 오래 고민하거나 많은 경험이 쌓이면 그 쪽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기고 몰랐던 부분을 자각해 스위치가 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아요 전에는 제 검사표를 보면서 00, 00, 00..? 조합이 특이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 생각도 읽어보고 저도 계속 생각해보니 약간 연결고리가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스스로 스위치가 정말 맞는지에 대한 고민도 현재 진행형입니당 그래도 요즘은 스스로 구체적으로 어떤게 좋고 싫은지 알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잘 모르는 부분도 정말 많으니 다양한 의견 많이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척척변태가 되는 그날을 위해 우리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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