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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0 11:31
그만 적어야하는데
성향자로써 행복은 뭘까요. 요즘 부쩍 힘들고 하니,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도 같이 들어서 고민이 드네요. 물론 항상 해오던 고민인데 꺼내보진 않았던 거 같아요. 추구하는 삶대로 이젠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올라와요.. 포기하고 담 쌓아둔 게 다 없어진 거 같이 해보고 싶은 게 미친듯이 .. 솟구치네요. 성향자로써 행복해도 될까 라는 의문도 들구요. 너무 제대로 된 .. 무언가를 안해본 걸 인지도.. 이해도 안하던 게 이제서야 다 물꼬가 터진 느낌. 좋은 일 생기면 좋겠다 🍀 ( 성향자로서의 앞으로의 비전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얘기하셔도 되고 지나가셔도 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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