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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0 10:42

정리

요즘 생각정리나 마음정리나 잘 안되는 게 투성인데, 그래도 다시금 다잡게 되는 힘이 있어서 좀 힘이 나요. 벼랑 끝처럼 느껴지고 힘들고 위축되고 자신없고, 이건 예의가 아니야 이건 안돼 근데 마음은 아니여도 하고 있고, 그러며 자책도 하고 무너졌었는데 마음이 넘어지고 넘어져도 상처가 바로 치유되는 느낌이예요. 주요적으로 말을 할 순 없지만, 일기 마냥 적게 되네요. 성향문제나 현실문제나 사소한 것들이 힘들 때가 많은데, 여기선 조금이나마 진정이 되나봐요. 글을 못 쓰는데 글을 너무 끄적거리게 되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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