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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0 05:38

정말 오랜만에 성테 해봤는데

보랏빛 일색이군요 스위치인 걸 처음 자각했을 때는 고민도 많고 정말 괴로웠는데 이제는 조금씩 받아들일 용기가 생긴 것 같아요 제 안에 돔섭 비율도 어느 정도인지 슬슬 알 것도 같네요 여전히 가끔 제가 그냥 변태인 건 아닐까 회의에 빠지기도 하지만 금세 성향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고민하는 걸 보면 바닐라가 되기엔 택도 없는 것 같기도 해요 번번히 느끼는 부분이지만 보스가 표기되지 않는 것은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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