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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9 16:41
커뮤
할때마다 이렇게 성향자가 많아서 한 편으로 너무 좋고 같은 성향자임에 매우 애정해요 저는 9살때부터 성향 주관이 생기고 크면서 보는게 많아지니 더 용어도 알게 되고 더 더 주관을 넘어 성향이 더 깊어지고 뚜렷해졌어요 태어나자마자 성향이 독특했던 걸 어릴 기억을 되새겨 나는 선천으로 가지고 태어났구나 라는 결론을 내린 선천에세미입니당 정말 유아를 벗어나자마자 어 나는 여자네 어 근데 성욕이 뭐지 그건 모르지만 어 내가 가지고 있는 욕구 이건 내꺼구나 이리 생각만 잡혀있었어여 딱 입학하고 난 이후부터요 아마 이 이야기를 하면 신기해하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말하기 조금 머뭇하지만 저는 일생을 그리 느껴온 사람이라 그리 소개해 봅니다. (성향을 깨달은 계기 = 태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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