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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08:09
전 여자친구와 했던 네토플 두번째
첫 네토플 이후 다시 정조대를 차고 생활하다가 약속한 날이 되었음. 여친도 스위치 성향이 있었는데 돔 기질이 더 강했어서 나한테 만날 때 옷 안에 여성용 속옷을 입고 오라고 시켰음. 난 내 친구까지 있는 자리라서 완강히 거부했는데, 한달동안 사정 금지시킬 거라는 말에 결국 여친이 준 속옷을 입고 모텔로 향했음. 내 친구가 먼저 도착해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여친이랑 들어가자마자 여친이 내 친구 품에 안겨서 키스함. 그러더니 재미있는 걸 보여주겠다면서 나보고 옷을 벗으라고 시켰음. 부끄러워 미칠 것 같았는데 여친 말을 거역할 수 없어서 결국 친구 앞에서 여성용 속옷과 정조대를 보여줬음. 진심으로 정색하면서 너 이런거 좋아했냐 실망이다 하는데 수치심이 들엇지만 흥분해서 쿠퍼액이 새어 나왔음. 친구가 여친한테 가랑이에 달린 게 뭐냐고 물어서 정조대라고 알려주니 자지가 얼마나 작으면 저 작은 정조대 안에 다 들어가냐고 모욕해서 더욱 흥분됨. 여친이 섹스하기 전에 정조대를 풀어줬는데, 자위는 허락한 적 없다면서 손을 등 뒤로 묶었음. 그 상태로 난 무릎을 꿇고 친구랑 여친은 옷 다 벗은 다음 서로 애무하다가 섹스를 시작했음. 영상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생동감 있고 흥분돼서 자지 빳빳하게 세우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여친이 가까이 오라고 해서 다가가니까 내 자지를 두 손가락으로 집고 약하게 흔들어줫음. 우리 OO이는 자지가 작아서 두 손가락으로도 충분하지? 라는 말이 그렇게 꼴릴 수가 없더라. 친구도 내 자지 보더니 비웃고는 더 세게 박았음. 금방 쌀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쌀거같다 하니까 손 떼더니 다시 무릎꿇고 있으라고 해서 바닥에 무릎꿇고 있었음. 친구는 한 발 싸더니 잠깐 쉬어야겠다면서 누웟고, 여친은 나한테 여친이 대물자지에 박히는거 보니까 꼴리냐고, 너같은 소추 조루새끼는 평생 여자 오르가즘 구경도 못 해볼 거라면서 나를 조롱하며 발로 내 자지를 밟았음. 자지 밟히는 와중에도 사정감이 올라와서 쌀 것 같다고 말하니 발 떼고 바로 친구 자지 빨아주러 가더라. 그러다 2차전 시작하기 전에, 여친이 날 침대 위로 올라와서 눕힘. 그리고는 내 위에 포개어 눕고 그대로 친구한테 박혔음. 자지가 자꾸 눌려서 자극되고 귓가엔 여친 신음소리가 들리는 그 상황이 너무 꼴려서 결국 싸버림. 근데 너무 흥분해서 그런가 아직도 빳빳하게 서 있었음. 여친이 그걸 보더니 허락도 없이 쌋냐면서 잠깐 멈추고, 엉덩이를 치켜올린 채로 엎드리라 해서 엎드렸음. 그대로 불알이랑 엉덩이 맞고, 벌을 줘야겠다면서 허공에 대고 허리 흔들라고 시켰음. 난 여친이랑 친구가 보는 앞에서 열심히 허리를 흔들엇고, 그걸 본 여친이랑 친구는 깔깔 웃으면서 자기 쌀 때까지 그러고 있으라고 시킴. 그러다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났다면서, 나를 눕히고는 내 위에 기승위하듯이 높게 앉았음. 열심히 허리 흔들다보면 박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에 필사적으로 허리를 위로 튕겼지만 닿을 거 같을 때마다 점점 올라가는 탓에 결국 삽입하지 못했음 여친이랑 친구는 그걸 보면서 비웃고, 다시 섹스하기 시작함. 난 자지 만지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혀서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했음. 하지만 섹스가 끝날 때까지 자지는 만져주지 않았고, 곧바로 정조대가 채워짐. 이후 여친이 볼일 다 끝낫다면서 집으로 보내버렷고, 이 이야기는 이렇게 끝임. 쓰고 나니까 좀 기네요..ㅋㅋㅋㅋ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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