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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꼬리

25/09/07 12:02

주저리

바닐라이신 분이 6살 연하라 가뜩이나 귀엽고 상큼한데 자기는 사회에서는 책임감 있지만 애인한테는 응석부리는 걸 좋아한다고 끼를 부리는데.....우....... 당장 버니코스튬에 묶어놓고 울리고 싶었지만 이쪽 사람이 아니시기도 하고 그런 관계는 아니였던지라 허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저를 너무 젠틀하게만 보고 계시길래 그런 사람이 아니다 라고 하면서 이쪽 성향을 조금 오픈했더니 오히려 더 아가가 되서는 대화를 하는 내내 계속 앵기시는데.... 에고.... 정신줄 잘 잡고 예의있게 얘기하느라 힘들었네요 이제는 받아주겠다는 바닐라를 만나더라도 겉핧기 식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귀여운 건 귀여운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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