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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채찍

25/09/07 09:47

풋워십

사실 저는 워십 진짜 좋아하는데요, 봉사부터 시작해서 여러 의미가 담겨 있다고 보는 편 ! 펠라하다가 “ 발, 정성스레 핥아 ” 발등 키스부터 무릎꿇고 엎드려서 하나하나 핥고 올라올때도 키스로 마무리, 그러다 감사히도 삽입을 해주신다고 하면 물이 흘러서 허벅지까지 타고 내려올 정도에요 펠라할땐 내 몸에 들어갈 우리 주인님의 소중한 부위 이걸 넣어주신다니 너무 기뻐서 제발 넣어주세요 하면서 늘 엉덩이를 흔들고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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