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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7 08:16
바디필로우
바디필로우가 필요하다고 하시는 주인님께 제 몸을 내어드려요 제 몸을 꼭 끌어안아주시고 옆으로 누워요 근데 진짜 바디필로우만 필요했던 주인님과 다르게 저는 혼자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그치만 옆에서 새근새근 잠드신 주인님을 보고 작게나마 주인님 자요..? 외쳐보지만 주인님은 매우 잘 자고있는거같아요 아쉬운 마음에 잠을 청하려고 하지만 도저히 주인님 품 안에서 그냥 자고싶지는 않고 저도 모르게 허리를 움직여요 주인님 다리에 험핑하다가 신음도 조금씩 새어나오고 결국 잠에서 깬 주인님께 혼나는.. 이 뒤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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