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profile

연보라색 수갑

25/09/06 14:29

귀여운게 좋아

가끔은 내 강아지가 나를 위해서 자신이 선호하는 목줄이나, 목걸이, 또는 초커를 나에게 보여주면 진짜 너무 행복할 거야 내 강아지가 나를 위해서 직접 자신이 선호하는 걸 나에게 알려주는게 너무 귀여워서 뺨스팽을 하고 싶어질지도 몰라 물론 엄청 귀여워서 뽀뽀나 머리를 쓰다듬겠지만, 난 내 강아지가 우는 모습이 더 좋아 빨갛게 부어오른 뺨을 향해 주르륵 내려오는 눈물은 정말 짜릿해서 귀여워해 주고 싶거든. 그러니 내 강아지야 나를 위해서 귀엽게 울어주렴 두서없이 적다보니..뭔가 이상할수도 있지만..그래도..뭔가 오늘은 글을 쓰고 싶은 날이었기에 작성해봅니당

like

0

comment

5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