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빨간색 목줄
25/09/06 04:05
점심시간이라 쓰고 로망트라 읽는?
언제나 일하면서 상상하는 로망트인데 내 취향의 손님이 펨섭이었으면 아니면 펨섭이 몰래 온 손님마냥 왔으면 물론 혼자 일할 때 와서 직원실 같은 창고에 기다리게 해놓고 틈틈히 괴롭혀주고 싶은데 예를 들면 목줄 찬 강아지마냥 조신히 기다리고 있으면 감질나게 만져주거나 진동기 넣어두게 하고 리모컨은 내 앞치마 주머니에 넣어놓고 일하면서 안에선 어떤지 모르게 점점 강도를 올리는데 만약 못참고 소리낸다면 엎드려놓고 궁둥이를 스팽해줘야지 아 근데 혼자 숨어있는 직원실 보단 사람들 많은 홀에서 움찔거리면서 바들거리는거 보는 것도 재밌겠다 소파가 젖어서 쭈뼛거리며 닦을 거 달라고 하면 확인하고선 그대로 화장실로 데려가서 더 젖게 만들고 싶은 그런 욕구가 왜이리 샘솟는건지 .. 오랜만에 출근이 또 플욕을 끄집어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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