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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4 15:56
므흣
저는 저의 모든 게 주인님 내재 하에 있는 게 좋아요. 제일 좋은 교감. 유대감과 소속감. 그거 없이 어찌 관계를 하나요 그거 없음. 그저.(엔조이..)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는 관계. 그러며 타락과 다정을 오가는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냉과 온이 같이 있는 예를 들면, 음료에 아이스티를 주문했었는데, 밑엔 티백을 녹여서 뜨거운 상태와 위엔 얼음이 들어가 차가웠던 적이 있숩니다. 서서히 마시며 섞이다가 적당한 온도로 냉온이 어우러 집니다. 그런 관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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