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09/04 05:59
자랑하고싶..🤐
저의 주인님은 아주 자상하십니다. 그 동안의 헛되었던 저의 에셈경험 변바상처 모든 게 다 치유되는 요즘이예요, 주인님을 자랑 하고 싶어지는 날이 올 줄이야. 옛날의 저라면 상상도 못했던 일이예요, 20을 달자마자 플을 하고 부산이다보니, 진정한 성향자 찾기가 보기보다 힘들었습니다. 커뮤에 서울이 제일 많고 부산은 정말 10명도 안됐으니깐요. 그보다 그 인원에 진정한 성향자 찾기 또한 어려웠어요. 일플과 플파로만 이어지던 저의 성향이 정말 많은 상처를 떠안은 이후 겨우 안착하고 2년을 달렸습니다. 그치만 결국 상대는 나이차와 바닐라로 변질되어 멀어졌어요. 성향에 이젠 조바심과 욕구가 사그라들며, 나이도 차고 나니 그저 활동만이라도 해보자 하며 빌럽을 접하였고, 정말 무엇도 비유할 수 없는 지금의 만남이 시작된 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꼭 좋은 후기를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귀한 경험이 다가온 지금의 현재가 너무 행복하고 기쁩니다. 많이 배우며 성장하는 섭이 될게요. 냥.
0
22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