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채찍
25/09/03 14:54
몇주동안 N십만원 써본 후기
지난 몇주동안 빌럽을 알게됐고 생각보다 신생 커뮤니티에 사람도 적어서 처음엔 좀 걱정했지만 남자들은 ㅂㅂ가 좀 있는거 같은데 의외로 여자들은 진지하신 분들이 많았음 그래서 댓글로 어느정도 얘기 나누다가 진지하게 호감보내면 일단 절반정도는 채팅으로 넘어감 생각보다 놀랐던게 외모 괜찮으신분들이 진짜 많았음 그리고 그분들이 말씀하시길 외모 괜찮은 남자는 별로 없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몇명은 진짜 잘생겼다그래서 닉네임 알려달래서 미니프로필로 확인해보니까 실루엣만 봐도 잘생긴거 같은 느낌 몇분 있었음 하여튼 채팅으로 넘어가면 대부분 흐지부지 되긴 하는데 그중에 열에 하나정도는 말이 좀 잘통해서 며칠동안 틈틈히 이어나간 분들이 있었음 그런분들이 세분정도 있었는데 한분은 당일 약속 파토내고 잠수탔고 나머지 두분이랑은 건오까지 했음 (이 이후로는 내가 누군지 특정될까봐 굳이 말하지 않겠음) 그래서 어쨌든 결론은 생각보다 신생커뮤여도 만날만한 사람들이 쫌 있다는 정도? 물론 내가 서울살아서 그런거 같기도 함 ㅋㅋ 다들 성구해서 좋은사람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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